제목 봉산문화거리에 무료 순환 투어 버스가 생긴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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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문화거리에 무료 순환 투어 버스가 생긴다. 
 
 엑스코(EXCO)가 운행하게 될 무료 셔틀버스는 엑스코로부터 반월당, 엑스코-봉산문화거리 노선으로 두차례 하루 4회 3월초부터 운행할 예정이다. (상세한 것은 아래 노선참조) 

 
  대구시가 도입해 엑스코가 그 차량운행을 맡아 운영하는 셔틀버스는 엑스코 전시장을 찾는 시민을 무료 수송하는데 이용되는데, 앞으로 무료 버스운행을 통해 엑스코(전시컨벤션센터)를 찾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여 여러 부문에서 시너지효과를 얻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전시행사 참여차 대구시를 찾는 국내외 참여단체와 내방객들이 대구에서 시내관광이나 쇼핑, 호텔 투숙, 그리고 각종 문화시설에서 공연이나 미술전시를 즐기는 등 이른바 방문자 경제(visitor economy)시대를 맞아 팩키지 관광을 가능케하고 대구시의 문화를 알리는데도 일조하게 된다.
 

 또한 엑스코는 글로벌 시대의 방문자경제(visitor economy)에 문화가  경쟁력의 중심이란 판단에 따라 각종 문화행사가 상시 열리는 15개 화랑 외 봉산문화회관과  기타 문화 업소가 집중되어 있는 봉산문화거리 (Bongsan Art & Culture)와  오페라 하우스, 대구오페라축제 및 뮤지컬 페스티벌 조직위 등과의 전향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의 문화를 적극적으로 소개할 방침이다. 

 이옥선 봉산문화협회 회장(갤러리소헌 대표)은 봉산문화거리- 오페라하우스- 엑스코 간 의 무료 셔틀버스 운행을 계기로 " 봄(4월-봉산 공예,디자인 축제),가을(10월-봉산미술제)의 축제 뿐 아니라,  
상시로 봉산봉산문화거리를 찾는 내방객들이 갤러리에서 개최하는 각종 전시행사와 봉산문화회관의 공연을 즐기는 것은 물론, 다양한  거리공연, 퍼포먼스 유치를 통해 볼거리와 즐김의 기회를 늘리며, 
또한  봉산문화거리의 변화를 위해 준비해온 '봉산문화거리의 날'(『First Friday』 -매월 첫주 금요일)제정을 비롯한 각종 이벤트를 마련하여 엑스코 내방객과 거리를 찾는 시민들의 발길을 함께 모을 계획이며. 나아가 거리 활성화를 통해 봉산문화거리가 대구의 미술과 음악 ,연극공연등 문화를 즐기는 플렛폼으로 거듭나게 할 예정이다. "고 말했다.

 
※  엑스코가 다음달초부터 시범 운행하게될 버스노선은 다음과 같다.

▶ 엑스코 - 복현오거리 - 동대구역 - 반월당 - 엑스코  ▶ 엑스코 - 동대구역 - 봉산문화거리 - 오페라하우스 - 엑스코 

 각 방면으로 하루 두차례씩 4회 운행할 예정이다.

 
* 엑스코가 운행하는 디젤하이브리드 버스는 시범운영 및 보급촉진사업의 하나로 제작되어 대구시와 대한석유협회· 한국기계연구원과의 시범운영 협약에 의거 인수하는 두대중 한대로 오는 6월 추가로 인수하는 버스는 달성군 구지면 국가과학산업단지에서 대곡역까지 노선에 투입해 하루 4차례 운행한다고 한다.  대구시 신기술사업국 관계자에 따르면 "디젤하이브리드 버스의 보급이 늘어나면 대기환경이 개선될 뿐 아니라   관련 자동차 부품산업도 성장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현재 디젤하이브리드 버스는 미국스웨덴 영국 독일 등지에서 대중교통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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