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스크랩] 봉산문화협회장 이옥선 씨 취임
작성자 봉산문화협회 등록일 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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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문화협회장 이옥선 씨 취임 
   
  
 
이옥선 갤러리소헌 대표가 신임 봉산문화협회장으로 취임했다.   
13일 열린 봉산문화협회 정기총회에서 회원 만장일치로 회장에 선출된 이 회장은 “봉산문화거리 내 자기 혁신으로 대구 미술문화의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취임사를 밝혔다. 이 회장은 “국제적인 아트 스트리트로 각광받고 있는 베이징의 798, 상하이의 M50 등에 비하면 우리 문화거리는 출발이 매우 일렀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상황은 큰 차이가 벌어졌다"며 “SNS 시대에 걸맞은 디지털 인프라를 통한 소통시스템 구축, 내·외부적 소통의 확대, 국제화에 걸맞은 모습으로의 변화를 시도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봉산문화거리에는 18개 화랑과 고서적 및 고미술 11개, 표구사 7개, 화방 3개 등 미술 관련 업체들이 모여 있으며 봉산문화협회는 이 가운데 15개 화랑 대표로 구성돼 있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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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01월 20일 -  
    
출처바로가기-매일신문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734&yy=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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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문화거리 조성위해 화랑 힘 결집" 이옥선 신임 봉산문화협회장 
 
  
/김수영기자 sykim@yeongnam.com     
 
 
 
 
"봉산문화거리를 위해 봉사할 수 있게 돼 영광입니다. 그동안의 화랑 경영, 사회봉사활동 등 경험을 바탕으로 봉산문화거리를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근 회원의 만장일치로 봉산문화협회장에 추대된 갤러리소헌소헌컨템포러리 이옥선 대표는 "중구청의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현재 봉산문화거리가 많이 활성화돼 있는 것을 바탕으로 좀더 많은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봉산문화거리를 찾을 수 있도록 협회를 잘 이끌어가겠다"는 의욕을 보였다. 

이 회장은 봉산문화거리가 말 그대로 문화거리가 될 기반은 이제 어느 정도 잡혀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예전에 화랑들만 있던 데서 아름다운 화단과 수목, 커피숍,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 쉬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났습니다. 이에 따라 문화거리를 찾는 미술애호가는 물론 일반 시민들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문화거리 내에 무형의 인프라를 새롭게 형성, 체계화해 베이징의 798,상하이의 M50 등과 같은 국제적인 아트 스트리트로 만들어가는 게 필요한데 협회가 중심역할을 해야겠지요." 

특히 내년은 봉산문화거리가 조성된지 20주년이 되는 만큼 이런 장기프로젝트에 대한 회원 화랑들의 의지도 강한 것으로 이 회장은 파악했다. 화랑들의 깊은 관심이 앞으로 봉산문화거리를 좀더 빠르게 변모시킬 것이란 기대도 보였다. 

이 회장은 이러한 장기적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회원 화랑간의 단합된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화랑들간의 교류·소통 기회를 늘리는 사업을 추진하고, 나아가 회원 화랑과 예술애호가, 컬렉터, 일반시민과 소통하는 기회도 늘려나가겠다는 의지다. 

현재 화랑협회는 15개 화랑으로 구성됐으며, 이 회장과 함께 일할 임원은 감사에 한병수 그림촌갤러리 대표, 부회장에 배민정 수화랑 대표, 총무이사에 정제희 갤러리제이원 대표, 재무이사에 강석순 갤러리오늘 대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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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eongnam.com/yeongnam/html/yeongnamdaily/culture/article.shtml?id=20110121.010180747120001

 
2011-01-21 07:47: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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