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봉산미술제

봉산 경매

갤러리 스토어

협회소개

알림마당

회원가입

전시정보

Bongsan Art Festival

갤러리LOV(에로비)

2020.10.09 ~ 2020.10.11

봉산 조형 페스티벌 : 3陶

상세설명

Bongsan Art Festival

작가는 수성구에서 ‘문‘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비구상작품을 주로 하면서 아트페어 와 국제적인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틈틈이 도자기에도 관심 많은 젊고 발전적인 아티스트이다. 

이번 작품들은 초벌구이된 도자기에 작가 특유의 회화성이 뛰어난 필력과 색감으로복으로 부르는 ‘행운접시‘ 와 다기 셋트는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정미령(프로필 참고)

작가는 전원에서(함양) 살고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을 모티브로 동심과 고향을 떠올리게 하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작품들이다.

작업실 앞 느티나무, 산책길의 은행나무, 선인장과 대화하듯 작가의 시선이 느끼질 만큼 작품 속에 빠져든다.

뿐만 아니라 누-드 드로잉과 회화작품은 여행에서 얻은 영감을 다양하고 기발한 오브제로 스토리테링이 무궁무진한 재미나고 멋진 작품들도 많다.



최애리(프로필 참고)

늘 새롭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재미난 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작가의 이번 작품 ‘뒷태’와 ‘드리퍼(칼리타) 는 생활 소품이지만 

조형성과 재미를 모두잡은 작품이다.

관객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참신한 작품으로 DP하면서 벌써 쎌링 되고 있어 완판이 기대된다.

작가의 회화 ‘線-遊’ 작품을 감상하다 보면 지친 현대인들에게 ‘멍‘(Space out)때릴 수 있는 시간을 준다.

무념무상 – 잠시나마 자기만의 안식처에 도달하여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평화로움을 얻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