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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san Art Festival

동원화랑

2020.10.09 ~ 2020.10.23

봉산 미술제 : 향기가득

상세설명

Bongsan Art Festival

김광한,  

조형성의 창의적 표현이 주는 미학美學

미술美術은 인간의 느낌이나 생각을 시각적 조형언어를 통해 창조ㆍ발전시켜 나가는 예술의 한 영역이다. 

미술작품에서 ‘조형요소’造型要素와 원리는 형식을 이룰 뿐 아니라 내용을 담고 있는 근본조건으로 모든 조형 활동의 기초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는 산술적으로 규칙화 된 것이 아니라 수천 년 동안 인류가 살아오면서 축척해 온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이러한 조형요소는 일반적으로는 형, 재질, 색, 선, 빛, 그림자 등을 들 수 있으며, 이러한 인자들이 결합되어 새로운 하나의 ‘조형’이 성립되는 것이다. 

이처럼 미술의 기본요소라 할 수 있는 조형요소는 ‘시각적 요소’ 또는 이미지를 형상화(조직 또는 구성)하는 ‘디자인 요소’라고도 할 수 있다. 

화가들은 어떠한 조형요소를 어떤 방식과 내용으로 표출해 내느냐에 따라 유일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화가 김광한의 조형요소가 주는 절대적 가치와 의미를 정물화를 통해 함축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조형에서 빛과 색 같은 순수한 시각적 요소와 공간을 규정짓는 형과 형태의 조합이 함께 어우러져 풍부한 감성의 결정체로 재정립시켜 나간다. 

정물에 담겨진 시각적 요소를 색이 주는 상징성과 함께 혼재함으로써 전통과 관습에서 비롯되는 시각적 의미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따뜻한 느낌과 팽창, 풍요로운 이미지를 느끼게 해 주는 노란 모과를 통해 ‘영광榮光’, ‘부’, ‘즐거움’, ‘따뜻함’, 

‘명량함’이라는 의미를 시각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는 나아가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과실의 풍성함이 감상자로 하여금 사고의 여유로움마저 전해주는 듯하다. 

이처럼 작가는 미술에서 조형형이 주는 시각적이고 촉각적 이미지를 형상화 시켜냄으로써 심상의 요소를 화면 속에 고스란히투영해내는 것을 의미한다.

김태곤 글 중에서



김 광한 ( 金 光 漢 ) kim kwang han

대구 예술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초대개인전

2020년 아산병원 갤러리 초대전 (서울)

2019년 대백프라자갤러리 초대전 (대구)

2019년 아트팩토리초대전 (서울)

2018년 대백프라자갤러리 초대전 (대구)

2018년 통인화랑 초대전(서울)

2016년 현대백화점 갤러리 무역센타점(서울)

2016년 갤러리전 초대전(대구)

2015년 이정 갤러리 초대전(서울)

2015년 아트팩토리초대전(서울)

2015년 호감갤러리 초대전(서울)

2014년 아트지앤지초대전(대구)

2014년 이정 갤러리 초대전(서울)

2014년 아트팩토리초대전(서울)

2013년 갤러리전초대전 (대구)

2012년 현인 갤러리 초대전(제주)

2011년 카이노스 갤러리 초대전(서울)

2011년 아트지앤지 초대전 (대구)

2010년 통인 옥션 갤러리 초대전(서울)

2009년 갤러리고동초대전(서울)

2009년 갤러리 아트 청담 초대전(청도)

2009년 통인 옥션 갤러리 초대전(서울)

2008년 물파 스페이스 신진작가 기흭 초대전(서울)

2008년 동아미술관 초대전(대구)

부스개인전

2010년 한국현대 미술제(한가람미술관)

2009년 한국구상대제전(한가람 미술관)

2008년 골든 아이아트페어 (서울코엑스)

2007년 한국구상대제전(한가람 미술관)

2007년 일본 키타큐슈(일본)

2007년 메트로 갤러리 기획 초대전(대구)

2006년 인사아트프라자 초대전(서울)

2005년 아트서울전(한가람 미술관)


아트페어 및 그룹전 300여회

작품소장처

국립현대미술관미술은행,대구은행, 삼화여행사

㈜ 동아 알루미늄, 서산 검찰청외 개인소장, 청도감와인(주식회사),

안병훈(이비인후과), 하승우(내과), 창원(더큰병원)